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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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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기업 인터뷰] 우리 술과 소비자를 잇다, ㈜소사이어티알랩

    2018-10-1121

  • LG소셜캠퍼스는 ‘삼년대계의 시작’이다. 

     

     

    ()소사이어티알랩 술펀은 민속주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특산주크래프트 맥주농가 와인 등 국내에서 제조생산되는 술을 소비자와 잇는 사회적기업입니다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출신으로서 조직이 커지고 수익도 좋아지면서 코워킹 스페이스가 아닌 그들만의 공간을 찾아 LG소셜캠퍼스에 입주했다고 합니다.

      

    공용 공간에서 술펀만을 위한 개인적인 공간으로 오니 편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해볼 수 있어서 입주하길 잘 한 것 같아요특히 LG소셜캠퍼스 입주 후 기업으로서의 외형이 갖춰져 조직 신뢰도도 높아졌어요.”

     

    술펀에게 LG소셜캠퍼스는 삼년대계의 시작와도 같다고 합니다. 

     

     

    일을 도모할 때 먼 미래를 내다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을 백년대계라고 하잖아요술펀에게는LG소셜캠퍼스가 삼년대계의 시작이에요술펀이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지 만 2년이 넘었어요대부분의 스타트업이 3년차에 찾아오는 죽음의 계곡를 넘기지 못하는데가 고비만 잘 넘기면 시간이 지날수록 탄력성이 커져 안정화가 될 수 있죠술펀 역시 죽음의 계곡을 잘 이겨내기 위해 많은 준비를 시작했어요.”

     

    백년주막의 컨셉으로 신규 플랫폼 오픈과 우리술 스토리텔러 주령사 4기 양성과정을 앞두고 있는데각 입주기업마다 가지고 있는 자원과 능력을 공유하고 배려한다면 새로운 기회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합니다.

     

    힘든 길을 가고 있지만 입주 선배기업들을 보면서 그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때가 있다는 술펀의 이수진 대표님 말씀처럼, LG소셜캠퍼스 입주기업들이 때로는 뜻하지 않게 마주해야 하는 사업의 고비들을 동료선후배 사회적기업가들과 함께 슬기롭게 헤쳐나가시길 응원합니다